2021.07.22 (목)

  • 구름조금동두천 26.3℃
  • 맑음강릉 26.3℃
  • 구름조금서울 31.4℃
  • 맑음대전 28.8℃
  • 구름많음대구 26.8℃
  • 흐림울산 25.8℃
  • 구름많음광주 28.3℃
  • 구름많음부산 26.3℃
  • 구름많음고창 25.9℃
  • 구름많음제주 26.8℃
  • 맑음강화 26.2℃
  • 구름조금보은 24.8℃
  • 구름조금금산 24.3℃
  • 구름많음강진군 26.5℃
  • 구름많음경주시 25.4℃
  • 맑음거제 25.4℃
기상청 제공

뉴스

이구스, 플라스틱 재활용 글로벌 프로젝트 투자 확대

URL복사

 

 

 

[ 아시아창의방송 임재식 기자 ] 독일 첨단 폴리머 부품 기업 이구스가 무라 테크놀로지(Mura Technology)의 플라스틱 재활용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500만유로로 확대했다. 순환 플라스틱 경제와 더불어 플라스틱 재활용의 새로운 가능성을 지원한다는 측면에서 투자할 가치가 있다는 게 이구스 측의 설명이다.

무라 테크놀로지가 고안해 낸 수열 플라스틱 재활용 솔루션은(Hydrothermal Plastic Recycling Solution)은 25분 만에 플라스틱을 다시 오일로 전환시킬 수 있는 기술이다.

2019년 이구스의 기술 개발 지원을 시작으로 KBR, 다우 케미칼 등 많은 글로벌 기업이 무라의 플라스틱 재활용 프로젝트에 파트너사로 합류했다. 이구스 CEO 프랑크 블라제는 '플라스틱 재활용 기술이 성장하고 그 효과가 가시화되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기업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2년 가동 예정인 무라의 첫 번째 HydroPRS 공장은 현재 영국 티사이드에 건설되고 있다. 연간 2만톤의 플라스틱 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첫 번째 라인을 시작으로 4개 라인이 모두 완료될 경우 연간 최대 8만톤의 폐기물을 재활용할 수 있다.



아시아창의방송 VR

더보기

평생교육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