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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한류브랜드 서울포럼" 서울역 따스한 채움터 노인 노숙인 급식 봉사

나눔의 행복 실천

[ 아시아창의방송 박혜진 기자 ]

국민통합 한류브랜드 서울포럼에서 두재영 목사님과 도시철도협동조합 이사장을 비롯한 박혜진 세계환경방역 부위원장과 포럼 회원들과 29일 서울역 따뜻한 채움터 무료급식소를 찾아 배식 봉사를 하고 노숙인 등 사회적 약자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오늘은 187개의 도시락과 물을 준비하고 마스크을 나눠주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정연수 이사장은 현장에 도착한 뒤 "오늘 이렇게 어르신 여러분을 뵙게 돼서 정말 반갑다"며 "요즘 비도 많이 오고 날씨도 무더워서 생활하시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늘 노숙자을 위해서 봉사하는 두재영 목사님은 어렵고 힘든 계층을 위해 좀 더 잘 돌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후 16시00분께부터 노숙자 187여명을 상대로 배식 활동을 시작한 정연수 이사장과 위원들은 급식 봉사를  마친 국민통합 한류브랜드 서울포럼에서  후원금을 전달하고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2년여간 코로나19와 물가 폭등 속에서 일을 하지 못해 기초생활수급에 의존하는 약자들의 삶을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통합 한류브랜드 서울포럼은 추석 명절 전과 연말 그리고 상시적으로 더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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