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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한국자원봉사포럼 25주년사 출판기념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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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원봉사 기틀을 마련한 25년의 여정”

[ 아시아창의방송 임재식 기자 ]

 

“한국자원봉사 기틀을 마련한 25년의 여정”

자원봉사 관리자와 전문가를 위한 안내 지침서 포스트코로나 시대, 자원봉사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다.

 

사단법인 한국자원봉사포럼 회장 남영찬(법무법인 클라스 대표변호사)은 오는 6월 3일 목요일 오후 2시 서울시민청 태평홀에서 자원봉사전문가,자원봉사관리자, 학자들과 함께「포럼25주년사 출판기념포럼」을 개최했다.

 

 

 금번 포럼의 주제는 <포럼25년, 자원봉사의 길을 찾다>이다. 한국자원봉사의 기틀을 마련한 지난 25년의 여정을 돌아보고, 자원봉사 100년의 새로운 비전과 로드맵을 그려보는 뜻깊은 자리였다.

 

 한국자원봉사포럼의 남영찬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역대회장이었던 김경동(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이제훈(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의 회고 및 축사, 그리고 라제건(한국자원봉사협의회상임대표)이 특별 축하 인사를 맡았다

 

남영찬 한국자원봉사포럼 회장은 25년주년 기념 책자로 출판된“<자원봉사 인프라 구축의 요람>을 소개하며, 대한민국 자원봉사 사반세기의 역사를 담은 가치 있는 책으로써, 많은 미래학자들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경제적 가치를 넘어 사회적 가치와 공동체를 중시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형성되어 자원봉사가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고 말하며,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자원봉사전문가와 학생들, 그리고 자원봉사자들께 자원봉사를 안내하는 좋은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라고 적극 추천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최일섭 편찬위원장(서울대명예교수)이 좌장을 맡았고, 편찬출판위원인 이성철(남서울대 교수),구혜영(한양사이버대 교수),신정애(한국자원봉사협의회 사무총장)가 발제를 맡아 진행 했다

 

한국자원봉사포럼 김창준사무총장은 “코로나19 이후, 대면 봉사가 어려워지면서 자원봉사가 위축되고 위기를 맞고 있는 상황인데, 포럼25주년사를 통해 자원봉사의 정신과 가치가 회복되고, 다시 활성화되는 계기가 마련되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럼25주년사「자원봉사 인프라구축의 요람」은 포럼 사무국을 통해서도 주문 가능하다 (문의처: 02—737-1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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